<p></p><br /><br />김종석의 리포트.<br> <br>미국 뉴욕에서 벌어진 교통사고입니다. <br> <br>굉음과 함께 차들이 정면충돌합니다. <br> <br>심지어, 불길과 함께 회색 차량이 뒤집히죠. <br> <br>이후, 회색 후드티의 한 남성.<br> <br>발빠르게 현장으로 뛰어가는데요. <br> <br>[조셉 웨첼 / 미국 경찰관 (지난달 4일)]<br>"저는 길 건너 주차장에 있었는데, 충돌 소리를 들었어요."<br> <br>경찰에 따르면, 이 남성 당시 비번이던 경찰관이었고요. <br> <br>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, 게다가, 대장암 3기 판정받고 몸상태가 좋지 않은 와중에요.<br><br>차 안에 갇혀 있던 운전자를 밖으로 끌어내 구조했습니다. <br> <br>미국이나 우리나라나 제복 입은 영웅들의 숨은 활약은 박수 받아 마땅합니다.
